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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13 남도 여행기 - 보길도를 떠나며 (2)

세연정을 끝으로 여행을 끝냈습니다. 원래 계획은 고산이 어부사시사를 지었다는 동천석실도 가보는 것이었는데 배시간이 애매해서 서둘러야 했지요^^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좋은 거 많이 보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혼자만의 여행을 무사히 끝낼 수 있었다는 게 좋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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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고 완도로 갈 청해진카페리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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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의 내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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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빼고 전부 전멸! 이중에 제일 피곤한 건 저일텐데.. 저만 깨있고 다 자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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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사진찍고 놀았습니다. 여행하느라 고생한 제 두발! 이제 여행이 다 끝났다고 생각하니 피곤이 한꺼번에 몰려 오더군요. 여기서 7시간 떨어진 집도 많이 그리웠고요. 문득 혼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우울함을 극복하고자 사진찍고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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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요금 7700원

Posted by 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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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isoL 2007.01.16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여행이 되었을것 같네요.
    그냥 눈으로 보고 다닐때 보다 더 많은것들에 관심을 갖고 볼수 있었던거 같네요.
    전 여행 다니면서 이상하게 사진을 잘 안찍고 깜빡 잊어버리는데...꼼꼼하게 찍으셨네요..
    아마 혼자 여행다니지 않아서 그랬을거 같아요..ㅎㅎ
    다음엔 저도 혼자 바람쐬러 다녀와야 겠어요..^^

    • BlogIcon 마빈 2007.01.16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만 좀더 꼼꼼하게 계산한다면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시간때문에 아쉬운 게 많았지요. 혼자 다니면 사실 사진 찍는 일 밖에는 딱히 할 게 없던데요^^a
      나중에 아리솔님도 다녀오세요~ 단, 가출로 오해받지 않으시도록 타이밍 잘 맞춰서! 떠나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