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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

어느덧 복날을 챙길(?) 나이가 ㅋㅋ
아주 늦은 글이지만 지난 복날 친구랑 삼계탕을 먹으러 갔었지요.
복날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무척 많았었지요. 아무튼 맛있게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쩝쩝!

Posted by 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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