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목표! 내가 앞으로 연주해 보고픈 곡들이다. (1년에 한 곡씩 3년이면 가능하지 않을까?) 전부 같은 사람 건데 여기에 쓰면 나중에 검색에 걸리기 때문에 음악을 내려야 할지 모른다. (제목은 파일 정보 보면 알 수 있음) 통기타 하나로만 연주한 거고 기타로 모든 소리를 다 내서 연주하는 기법으로 일명 핑거스타일 연주법이라고 부른단다. 카페 가입해서 다른 사람들이 연주하는 모습 보고 푹 빠져들었다. 아 너무 조아+_+ (요즘 기타만 보면 자꾸 말을 걸고 싶어진다. "오늘 기분은 어때?" 막 이러면서....일상 속의 판타지?)

 




Posted by 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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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쎈 2008.01.02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기를 배우고 있는 사람으로서 응원해주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샘솟습니다!!!! 열심히 배우셔서 언젠가는 훌륭한 연주 꼭 들려주세요. 뭐든 배우는 과정은 힘들고 고된 법이니 중간에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요.(에이씨 이 따위 것! 이러면서 때려치운 바이올린이 눈앞을 가리네요.ㅜ_ㅜ) 연주 참 좋네요. 개인적으로 첫 번째 게 제일 좋네요.^^

    • BlogIcon 마빈 2008.01.04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감사합니다. 빨리 손가락에 굳은 살이 배어야 할 텐데 좀 아프네요. (쇠줄을 누르고 있으려니 요령이 없어서^^:) 이 곡들은 코타로 오시오의 음악들인데 기타 겁내 잘 치더라고요. 30년 쳤대요(ㅋㅋ) 첫번째 음악 빠르기 한 번 보세요. 증말 능숙하게 손가락을 옮겨야..(^^;)
      하하하 제가 끈질기지 못하고 오기도 별로 없어서 뭐하나 진득하게 못하는데 이번만큼은 진짜로 하려고요! 나중에 연습 열심히 해서 만인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