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 윤선도 선생이 지었다는 세연정으로 가는 길입니다. 1.4Km 정도이고 가는데 한 20분 걸렸습니다. 세연정에서의 모습은 사진이 좀 많아서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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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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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쎈 2007.01.15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치 있네요. 가을에 단풍이 곱게 물들었을 때 가면 제일 단아해보일 듯한데요. 나무 색깔이 너무 곱네요.^^ 여행 잘 하셨나 봅니다. 바지런한 여행 가이드 마빈님과 함께 저도 여행 잘 했습니다.^^(게으른 저는 디카의 메모리 카드를 아직 여행가방에서 꺼내지도 않았건만. 하핫;)

    • BlogIcon 마빈 2007.01.16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겨울에 가서 어째 썰렁했어요^^ 가을에 가면 딱 좋겠네요~ㅋ 근데 가는 길이 좀 멀어서 다시 가려면 마음 먹고 가야될 것 같아요. 저 동네에서 제일 부러웠던 건 차 끌고 섬으로 들어온 당일치기 관광객들이었어요. 역시 차가 있다는 건 좋은 거예요~ 끝도 없이 이어진 길을 걸으면서 엄지손가락을 내밀어서 차를 세워볼까라는 생각도 해봤지요~ 그런데 섬에서 히치하이킹은 너무 위험할 것 같아서 말았지요^^;; 두 다리를 위로하며 그냥 걸었어요^^ㅋ암튼 여행 재밌었습니다~

      언능 에쎈님의 호주여행기를 보고잡습니돠! 에쎈님을 본받아 저도 나중에는 해외로 나가겠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