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잠시 잠을 청하고 아침 10시 40분쯤 나왔습니다. 이제 여행의 마지막 코스인 보길도에 들어가야하거든요^^ 선착장에서 배가 11시에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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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방입니다. 여행내내 함께한 소중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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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가는 길에 부두가에서 작업중인 분들입니다. 무엇을 잡아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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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에서 바라본 땅끝전망대입니다. 이제 보니 물고기 모양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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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타고 갈 장보고호입니다. 넙도를 들러서 보길도로 가는 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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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차가 한 두대 차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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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표입니다! 아무튼 다 신기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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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승객들이 승선을 다 안 해서 배 안은 한적했습니다!

지출: 요금 7700원



Posted by 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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