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지만 마음씨 착한 찰리는 어느날 집 근처에 있는 윌리 웡카의 초콜릿 공장을 견학할 수 있는 황금초대장을 발견하게 되고 할아버지와 함께 웡카의 신기한 초콜릿 공장을 견학하게 된다.

한 번 상상해 보시라~ 초콜릿으로 만든 텔레비전에 아무리 씹어도 단물이 빠지지 않는 껌에, 수업시간에도 먹을 수 있는 투명한 초콜릿(이거 정말 탐나더군)에 빨아 먹을 수 있는 사탕연필. 정말 기가막히고 신기한 초콜릿과 사탕들이 나온다.

나이를 먹었지만 아직 이런 동화를 읽고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다는 게 참 다행스럽다. 아직 나도,,순;;;;수...^^;

암튼 곧 팀 버튼 감독이 만든 영화로 나온다. 윌리 웡카역은 조니 뎁이 맡았는데, 공개된 캐릭터 사진을 첨부한다. 벗뜨! 움파룸파는 무지 귀엽게 생각했는데, 공개된 캐릭터는 너무 아니다..

 



이미지는 다음카페 '할리우드의 아름다운 커플들'에서 가져왔다!

Posted by 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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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혀니다 2004.12.17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웡카씨 캐릭터가..좀-_-;;; 조니뎁이..캐리비안의 해적에서 나온 모양 그대로 나왔더라면 좋을텐데요...
    움파룸파는..-_-;;끙...아우구스투스만 좀 비슷...
    베루카 솔트양은...더 럭셔리해야하는데 ㅋ

    여튼 기대작!!

  2. BlogIcon 마빈 2004.12.18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저는 왠지 기대되는 걸요. 움파룸파는 조금 실망스럽지만, 영화는 괜찮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