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복비라고 말하는 부동산 중개수수료. 집을 구하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월세를 구하는 사람도, 월세를 내놓는 사람도.. 모두 부동산을 거쳐서 계약을 진행했다면 이 복비라고 하는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내야합니다.

 

임대업이 생업인 집주인 분들은 계약서도 본인이 직접 쓰려는 어르신들이 계십니다만, 요즘에는 주택관리도 관리업체에 일임할 만큼 집주인들이 세입자와 직접 얼굴을 맞대고 계약을 진행하는 경우는 드물고 주로 계약된 부동산 중개사무소에서 일을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워낙 임대경쟁이 치열한 곳은 부동산 중개료를 집주인 본인이 부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흔하지는 않습니다.

 

 

중개수수료는 국토부 장관이 범위를 정하면 광역시별로 조례를 통해 수수료를 정합니다. 즉 지역마다 요율이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개료는 임대인과 임차인, 양쪽으로부터 중개료를 똑같이 받습니다. 중개료는 계약이 끝나고 나서 중개인에게 지급하는 부동산 수수료입니다. 그렇지만 미리 금액이 어느정도 나올 것인지 알고 계약을 진행하는 것이 좋지요.

 

※ 부동산 중개수수료 이용하기

 

 

저는 부동준 중개수수료 계산을 이용할 때는 D사에서 주로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해당사이트에서 [부동산중개수수료 계산]이라고 입력만 하면 바로 간단하게 부동산 수수료를 계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뜹니다.

 

 

소재지와 종류, 부동산 거래유형을 입력하고 보증금과 월세금액을 입력하면 중개수수료가 얼마정도 나온다고 뜬답니다.물론 실제수수료와 조금의 차이가 있음을 염두해두셔야 합니다.

 

 

또한 중개수수료에서 중개사무소의 사업자가 간이사업자는 상관없는데 일반사업자라면 부가가치세를 청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이상 부동산 중개수수료 계산기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Posted by 마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