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하면서 발생하는 소득은 국가에 신고를 해서 정당한 세금을 내고 사업을 영위해야 한답니다. 즉 세금을 내기 위해 사업자 등록을 신청하는 것이지요. 요즘은 인터넷을 통한 상거래도 활발해져서 누구나 사업소득을 올릴 수 있지만 일정 소득 이상이 발생하면 사업자 등록을 신청해야 합니다. 물론 방법도 간편하기 때문에 신고하는 분들이 특별한 결격사유만 없다면 누구나 신고를 해서 사업자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사업소득을 통해 발생하는 세금을 제대로 납부하기 위함이지요.

 

보통 개인사업자와 법인 사업자가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개인사업자로 시작을 합니다. 개인사업자로서 사업자 등록을 하려면 사업자등록신청서와 임대차계약서, 특히 임대차 계약서는 사업장이 자택이 아닌 임차로 사무실 등을 빌려서 사업을 하고 있다면 제출해야 합니다. 그라고 만약 해당 사업이 특별한 허가나 등록을 해야 하는 별도의 사업이라면 등록증도 첨부해야 합니다. 공동사업자인 경우는 동업계약서도 제출해야 합니다. 여기에 재외국민이거나 외국인 이라면 재외국민등록부등본 또는 외국인등록증 (또는 여권) 사본을 제출해야 합니다.

 

 

 

 

■ 개인사업자등록 제출서류 : 사업자등록신청서 / 임대차계약서 사본 (임차인 경우) / 허가또는 등록증 사본 (해당 사업자) / 동업계약서 (동업인 경우) /  자금출처명세서 (해당 사업자) / 재외국민등록부등본 사본 (해당자) / 외국인등록증 (여권) 사본 (해당자)

 

사업자등록신청서는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서식 다운로드를 통해 다운받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해당서식에 따라 작성을 하면 되고 종업원수에는 해당 사업자 본인은 제외합니다. 사업소득이 4,800만원 이하라면 간이과세자로 분류합니다. 사업을 영위하면서 소득이 그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일반과세자로 변경됩니다.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는 부가가치세 10%를 내는지 여부의 차이로 갈립니다. 부동산 중개료의 경우 저의 경우, 부동산 중개사무소가 간이과세자여서 중개료의 10%를 덜 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서류들을 가지고 국세청의 세무서로 방문을 하셔서 방문접수를 해도 됩니다.방문이 어려운 경우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합니다.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에서 기존 국세청 홈페이지에 가입된 사용자라면 사이트에서 사업자 등록 신청 및 정정이 가능합니다.

 

 

 

신청 제출 메뉴에서 사업자등록신청(개인)을 클릭한 후 공인인증서 인증을 마치면 사이트에서 양식에 기입하는 방식으로 사업자 등록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해당 양식대로 기입하는 내용을 정확히 입력 후 등록하기 절차를 진행하면 됩니다. 만약 사업하는 영역이 영업신고나 영업허가증이 따로 필요없는 자유업종이라면 자택이나 해당 입력한 송달장소 주소지로 발급이 가능합니다. 신청시 비용은 따로 들지 않습니다.

 

Posted by 마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