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을 원하는 신청자에게 1인당 최고 200만원한도로 국비지원을 하는 내일배움카드를 들어보셨나요? 금액 한도 내에서 직업능력개발을 할 수 있는 직업능력개발 지원제도입니다. 고용보험가입이 있는 사람도, 아직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는 분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은 고용센터에 방문해서 먼저 상담을 필수로 받아야 한답니다. 왜냐하면 상담을 통해 취망을 희망하는 분야를 정하고 훈련직종에 대해 이야기를 들은 후 직업능력개발계좌를 발급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인 내일배움카드 제도의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액은 1인당 한도 200만원 이내입니다. 즉, 내일배움카드 훈련기관으로 등록된 학원 등에서 해당 금액 내의 교육비를 지원받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교육비를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라 개인도 일정부분 사비로 부담을 해야합니다. 그중에서도 중소기업 특별지원으로 선정된 특별직종은 지원금액 한도가 200만원이 아닌 400만원 이내로 금액의 범위가 넓어집니다. 예를 들어 운전이나 운송, 건설, 기계, 전기전자관련 직종이 해당됩니다.

 

 

 

 

부여된 한도 금액 안에서 월단위로 최대 지원가능 금액은 교육일수 80% 이상 출석을 하면 11만6천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기간은 계좌발급 후 1년 이내입니다. 훈련과정을 수료하고 훈련 종료일 후 6개월 안에 취업이나 창업을 하고 3개월 이상 유지를 하면 훈련비의 20%이내를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횟수는 취업하기 전 1번입니다. 신청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고용부의 고용센터를 방문해서 구직 등록을 하고 훈련상담을 통해 계좌를 발급받으면 됩니다. 계좌를 발급받으면 관할 고용노동부에서 카드를 줍니다. 이 카드로 교육비를 결제하면 됩니다.

 

 

내일배움카드에는 훈련수당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출석률이 80%가 넘으면 지급되는데요. 여기에는 교통비와 식비 등이 포함됩니다. 식비는 하루 5시간 이상의 훈련과정을 듣는 경우 지급됩니다. 교통비는 최고한도 5만원 내에서 1일 2,500원까지, 식비는 1일 3,300원 최고한도는 66,000원 지급됩니다. 이는 실직한 구직자가 내일배움카드를 이용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재직자의 경우는 지원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로 IT관련 분야나 전산회계 학원 등에서 내일배움카드를 통해 관련 교육을 듣는 것이 활성화 돼 있답니다.

 

 

 

Posted by 마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