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7.18
1. 목표 하나! 일주일에 한권씩 책 읽고 감상 꼭 남기기. 만화책은... 조금씩 줄이기^^a 남들은 1년에 100권씩 읽기 뭐 이런 거창한 목표를 세우지만 시간적인 여건상 (아니 벌써 1년의 반이나 흐른 상태니 저건 늦은 각오가 될 것 같고. ) 그건 힘들 것 같다. 쌓여있는 책들을 청산하겠다는 생각에 책들을 게걸스럽게 읽어대고 있다지만... 돌아보니 남는 게 없다.
2. 하늘에 구멍이 뚤린 듯 비가 정말 쏟아지고 있다. 이런 모습은 아름답지 않은데. 아침에는 비가 내리지 않아서 우산을 펼 일이 없었는데 저녁때 되니까 이건 장난이 아닌 거다. 아주 당연하게 가져갔던 우산을 폈는데 제길슨,, 우산뼈대가 부러져 있지 뭔가. 한숨 한번 쉬고 근처 편의점 가서 진짜 튼튼해 보이는 우산으로다가 거금 13000원주고 샀다. 내 다시는 D역 앞에서 우산을 사나봐라. ㅡ_ㅡ;
3. "냉면'을 듣고 있는데 이 노래 들으니까 냉면이 너무너무 먹고 싶다. 요즘 듣고 있는 노래는 <페퍼톤즈 2집> <크렉데이비드 베스트앨범> <셰인 워드 2집> 그리고 <소녀시대> ㅋㅋ 페퍼톤즈는 아주아주 유명한 그룹은 아니지만 음악은 어디선가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그룹이다. 편안한 멜로디에 현실(?)적인 가사가 맘에 든다.
2. 하늘에 구멍이 뚤린 듯 비가 정말 쏟아지고 있다. 이런 모습은 아름답지 않은데. 아침에는 비가 내리지 않아서 우산을 펼 일이 없었는데 저녁때 되니까 이건 장난이 아닌 거다. 아주 당연하게 가져갔던 우산을 폈는데 제길슨,, 우산뼈대가 부러져 있지 뭔가. 한숨 한번 쉬고 근처 편의점 가서 진짜 튼튼해 보이는 우산으로다가 거금 13000원주고 샀다. 내 다시는 D역 앞에서 우산을 사나봐라. ㅡ_ㅡ;
3. "냉면'을 듣고 있는데 이 노래 들으니까 냉면이 너무너무 먹고 싶다. 요즘 듣고 있는 노래는 <페퍼톤즈 2집> <크렉데이비드 베스트앨범> <셰인 워드 2집> 그리고 <소녀시대> ㅋㅋ 페퍼톤즈는 아주아주 유명한 그룹은 아니지만 음악은 어디선가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그룹이다. 편안한 멜로디에 현실(?)적인 가사가 맘에 든다.
Scribble
2009/07/19 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