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5.23


노짱! 노간지! 노통!
이제는 부를 수 없는 옛말이 되어버렸다.
 
좋아했던 시의 한 구절이 생각난다.

"그대 하늘 끝 호올로 가신 님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안히 잠드세요.
마빈
Scribble 2009/05/2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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