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이닷!!
22일, 그동안 준비해 왔던 땡땡땡 서포터즈(건프라 신제품 리뷰단)가 처음으로 시작된다. 건프라 쪽으로는 전혀 아는바 없지만 내가 일 시작하자마자 제안한 일이고 보스도 나 하나 믿고 처음부터 모든 일을 나에게 맡긴 일이니만큼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 그 바닥이 나이대도 다양하고 정말 캐릭터(좀 심한 말로는 오덕후 기질이 농후하신)이신 분들도 많은 곳이기에 정말 우리와 잘 맞는 사람들을 찾아내기란 쉽지가 않았지만 보스의 안목을 믿어보는 수밖에 ㅋㅋ (요즘 개인 블로그에 소홀했던 이유가 이것을 준비하느라고 꽤 바빴습니다.) 정보는 보스가 번역기로 돌려서 올리는 거라 문장이 어색한 곳이 좀 많다. 자꾸 나보고 정보 좀 올리라고 그러시는데... 아직은 정말 운영만으로도 벅차다. ㅜ.ㅜ

경쟁이 꽤 치열하고 상도도 사뿐히 어겨주시는 사람들도 꽤 많은 바닥이라 무조건 가격이 싼 거에 열광하는 국내 모델러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길은 사이트 운영으로는 분명 한계가 있다. 좀더 오픈되고 특화된 블로그로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는 수밖에.. 조금만 마음에 안 들어도 활동하는 커뮤니티에 쫄래쫄래 가서 뒷담화로 업체를 씹어대는 철부지들이 득시글하는 곳이 이 바닥(?)이다. 모커뮤니티에서는 운영자들한테도 살짝 찍힌 상태고 ㅋㅋ 근무하는 사람들은 그저 억울할 뿐이지만 ㅋㅋ 그렇지 않은 곳임을 보여주기 위해 선택한 길!
보스曰 나중에 그만두더라도 이거라도 자리잡고 유종의 미를 거두라고... 처음엔 장난삼아 내뱉은 이야기였는데 점점 진짜가 되어가고 있다.^^;;;
경쟁이 꽤 치열하고 상도도 사뿐히 어겨주시는 사람들도 꽤 많은 바닥이라 무조건 가격이 싼 거에 열광하는 국내 모델러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길은 사이트 운영으로는 분명 한계가 있다. 좀더 오픈되고 특화된 블로그로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는 수밖에.. 조금만 마음에 안 들어도 활동하는 커뮤니티에 쫄래쫄래 가서 뒷담화로 업체를 씹어대는 철부지들이 득시글하는 곳이 이 바닥(?)이다. 모커뮤니티에서는 운영자들한테도 살짝 찍힌 상태고 ㅋㅋ 근무하는 사람들은 그저 억울할 뿐이지만 ㅋㅋ 그렇지 않은 곳임을 보여주기 위해 선택한 길!
보스曰 나중에 그만두더라도 이거라도 자리잡고 유종의 미를 거두라고... 처음엔 장난삼아 내뱉은 이야기였는데 점점 진짜가 되어가고 있다.^^;;;
Scribble
2009/05/22 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