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1.18 책 구입
모닝365 적립금 청산 차원에서 구입했습니다. 모닝에 대해 아침에만 일하는 회사라는 우스갯소리도 들었는데.. 배송이 많이 느리긴 하죠. (ㅎㅎ) 더 이상 모닝을 이용하지 않을 생각에 남은 적립금으로 <남한산성>과 <자전거 소년기>를 구입했습니다. 자전거 소년기는 생각보다 책이 얇네요. 딴 거 살걸. 그리고 밑의 두 권 <사랑하기 때문에>와 <잃어버린 기억의 박물관>은 전에 뽑혔다고 오지랖 떨었던 북꼼 서평도서입니다. 잃어버린은 1권만 받아서 2권은 나중에 제가 따로 구해서 읽어야겠지요. 27일이 서평 마감일인데 현재 잃어버린 초반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마감일을 꾸준히 지켜야 6월달까지 활동할 수 있다는(^^;)
Scribble
2008/01/18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