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조건을 알아볼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1순위는 아마 페이, 즉 월급이 얼마인지 여부 아닐까 합니다. 보통 연봉 얼마이며 퇴직금 포함여부 등등, 그리고 주5일제인지, 주말 출근이 있는지 여부 등등이 취업조건을 따질 때 고려되는 요소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채용조건에 있는 연봉. 이것은 통장에 그대로 꽂히는 금액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연봉 실수령액이 얼마인지, 해당 사항이 세후인지 세전인지 여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지요.

 

연봉계산기로 유명한 곳은 사람인 이라는 취업사이트입니다. 즉 채용조건을 알아볼 때 혹은 면담을 통해 해당 업체에 가서 이야기를 들어보고 해당 회사에 취업을 할지 등을 결정할 때 실제로 얼마의 금액을 수령하게 되는지 미리 알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연봉계산기 이용하기

 

 


먼저 사람인 사이트의 연봉탭에서 기본메뉴로 나오는 연봉계산기를 이용합니다. 연봉으로 체크를 하고 퇴직금이 포함인지 별도인지 여부를 체크합니다. 보통 연봉은 보수적으로 계산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퇴직금 여부를 듣지 못했다면 포함에 체크를 하고 계산을 하세요.

 

 

 

 

그리고 연봉을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연봉 1800만원으로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비과세항목은 보통 식대를 의미합니다. 부양가족수는 4대보험을 계산할 때 공제대상의 포함요소입니다. 본인이 혼자라면 본인포함 1인을 입력합니다. 자녀 역시 공제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에 입력을 하지만 없다면 0명으로 놓고 계산합니다. 그리고 계산하기를 클릭하면 나의 예산 실수령액을 알 수 있습니다.

 

 

퇴직금을 포함하는지 별도로 받는지에 따라 예상 실수령이 달라짐을 알 수 있습니다.

 

 

※ 연봉공제금액 기준요율


보통 국민연금 / 건강보험 + 장기요양 / 고용보험 / 소득세(원천징수)의 금액을 제하고 월급으로 입금이 됩니다. 즉 세금을 제외한 금액이ㅣ 최종적으로 통장에 꽂히는 돈이며 이때 원천징수로 미리 걷은 소득세에서 나중에 연말공제 등을 통해 세금을 더 내던지 돌려받던지 하는 것입니다.

 

 

 

 

국민연금은 4.5% 건강보험은 3.035% 이 금액의 6.55%를 장기요양금액으로 공제하고 고용보험 0.65%를 공제하며 소득세는 부양가족수, 20세 미만의 자녀수 등의 공제요소에 따라 국세청 근로소득간이소득표에 따라 공제합니다.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를 공제합니다. 공제율은 매년 달라지며 정책 또는 공단의 사정에 따라 요율이 변경됩니다. 보통은 매년 오릅니다. 2015년의 기준은 위와같으며 위 금액을 공제하고 통장에 입금되는 것입니다. 

Posted by 마빈